상장사 대주주, “자사주 소각 대신 스톡옵션 활용해 자본 확충할 것” 제안
상폐 리스크 해소와 재무 건전성 강화 위해 2대 주주 직접 등판80억 규모 대형 계약 견인하며 '책임 경영' 강화... 시장에 긍정적 시그널(서울=뉴스에이) 최근 모 코스닥 상장사 의 대주주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대신, 이를 활용한 전략적 자본 확충 안을 제안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해당 주주는 현재 주가가 자사주 ...
88학번 김호양이 같은 학번 미경동문이 운영하는 기관에 100 만원을 기부하기로 전격 약속했다. 사케 두병을 거의 혼자 마신 뒤에 이뤄진 것이라 본인은 더욱 기뻐했다는 후문이 들리던데, 술껜 뒤에 어찌될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기사이므로 존칭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약정 후 기뻐서 어쩔 줄 모르는 기부천사 김호양 동문 (88학번)
김호양동문은 이미 이십년 넘게 미경 동문이 근무했던 홀트아동복지회에도 기부해오고 있는 터라 가정경제에 부담이 될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작 본인은 좋다고 했다. 이런 안건을 부인의 동의 없이 진행될지는 의문이다.
약정식이 이뤄진 장소는 경북대사회복지학과 총동창회 임원회의 후에 이뤄졌다. 성희자교수(84학번)와 배성우교수(86학번)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관계로 기부 당사자는 심적 부담을 안았을지도 모른다는 설도 있지만.....
이번 기회에 그동안 무분별하게 해오던 기부를 동창회원들이 잘 알고 있는 채널로 전환 한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다.
사진설명 좌로부터 86학번 배성우,권득문 84학번 성희자, 88학번 진미경 부부, 이상봉 호양 상훈.
암튼 삼십년이 넘어도 아름답게 지속되고 있는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의 아름다운 전통이 지속되기를 기원한다고.기부받은 진미경동문(88학번)은 말한다.
God bless You. 호양
기사 = 권득문 기자
본 기사는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총동창회 현장취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