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대주주, “자사주 소각 대신 스톡옵션 활용해 자본 확충할 것” 제안
상폐 리스크 해소와 재무 건전성 강화 위해 2대 주주 직접 등판80억 규모 대형 계약 견인하며 '책임 경영' 강화... 시장에 긍정적 시그널(서울=뉴스에이) 최근 모 코스닥 상장사 의 대주주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대신, 이를 활용한 전략적 자본 확충 안을 제안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해당 주주는 현재 주가가 자사주 ...
최근 국내 주요 기업들이 인재 영입과 장기 근속 유도를 위해 기존 '스톡옵션'의 대안으로 **'RSU(제한조건부주식)'**를 잇달아 도입하며 직장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wb wannabe]
RSU는 일정 기간 근무나 성과 조건을 충족하면 주식을 무상으로 직접 지급받는 방식이다. 주가가 행사가격 아래로 떨어지면 가치가 사라지는 스톡옵션과 달리, 주식 자체를 증여받기 때문에 주가 하락기에도 최소한의 자산 가치가 보장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반면, 스톡옵션은 정해진 가격에 주식을 살 권리를 부여받는 것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는 기업에서 단기간에 큰 차익을 노리기에 유리하다. 업계 전문가는 "기업의 성장 단계와 개인의 투자 성향에 따라 선호도가 갈리지만, 장기적인 파트너십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최근 트렌드에 따라 RSU 도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