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대주주, “자사주 소각 대신 스톡옵션 활용해 자본 확충할 것” 제안
상폐 리스크 해소와 재무 건전성 강화 위해 2대 주주 직접 등판80억 규모 대형 계약 견인하며 '책임 경영' 강화... 시장에 긍정적 시그널(서울=뉴스에이) 최근 모 코스닥 상장사 의 대주주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대신, 이를 활용한 전략적 자본 확충 안을 제안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해당 주주는 현재 주가가 자사주 ...
싱가포르를 들릴때 꼭 사오는 품목중의 하나로 싱가포르 티를 꼽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호가 다양해 지고, 삶의 여유가 생기면서 자연스레 차에도 문화가 생겨나게 마련인가 봅니다.
오후 시간에 스페인 사람들이 '시에스타' 라 하여 낮잠을 즐기듯, 싱가폴 사람들도 나름 즐기고 있다는 차문화가 아시아의 선진국이라 여겨지는 오늘날 싱가포르의 또 다른 사치? 인가 보네요.
쵝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가 TWG 라고 하는데, 현지 판매인에게 물어본 결과, 1837이란 숫자나 이름이 특별히 제조 연도나 기타 정보와 관련이 없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암튼, 생활의 변화가 문화를 만든다는 엄연한 현실을 볼 때, 차라는 카테고리가 문화의 일부로 여겨지는 나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진국 싱가포르 문화의 한 장면입니다.
차라는 일종의 음료수 자체보다는, 그 것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허락된 문화가 진정한 효과이자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도구라고 느껴 집니다.
[사진촬영: 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 정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