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한 명 오지 않은 공간을 의료기관이라며, 약국개설 반려처분… 수원시 팔달구 보건소 허가 지연, 시민만 막대한 손실
보 도 자 료- 언론 배포형 초안 -[제목안 5종]‘조제권 보호’ 내세운 팔달구 보건소, 결과는 경쟁 약국 1곳만 남겨… 선택권 차단 논란환자 한 명 오지 않은 공간에 약사법 적용… 팔달구 보건소 허가 지연, 시민만 막대한 손실‘보호’라더니 선택권 막았다… 팔달구 보건소 약국 이전 반려에 절차 하자·책임론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채널에 올라온 낭종제거 수술 장면 함께 보시죠. 평소에 콩알 만한 덩어리가 손가락으로 만져지는 데, 2~3년 동안 계속 커진 상태라 제거 해 버리는 장면입니다. 외부에는 매끌매끌 하지만 막을 잘라버리고 나면 석회화된 낭종들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볼 수 있습니다.
최근 피부밑에 돌처럼 굳어져서 혹처럼 보이기도 하는 것을 낭종이라고 부듭니다. 작게는 깨알 만한 것 부터, 탁구공보다 더 커지고 머리 뒤쪽으로 나서 혹부리 영감이라고 부를 정도로 커지기도 합니다.

감수 = 성형외과전문의 박정일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