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대주주, “자사주 소각 대신 스톡옵션 활용해 자본 확충할 것” 제안
상폐 리스크 해소와 재무 건전성 강화 위해 2대 주주 직접 등판80억 규모 대형 계약 견인하며 '책임 경영' 강화... 시장에 긍정적 시그널(서울=뉴스에이) 최근 모 코스닥 상장사 의 대주주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대신, 이를 활용한 전략적 자본 확충 안을 제안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해당 주주는 현재 주가가 자사주 ...

사진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제공
4차산업혁명의 여파로, 식음료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도 빠른 속도로 변화를 찾고 있습니다. 단순 제조.유통의 단계를 넘어서, 다양해 지는 고객군에 적절한 형태로 다가서기 위한 생존을 건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접점을 다양화함과 동시에,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개발하는가 하면,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활성화하기 위한 시도도 많이 보입니다. 최근 공유주방으로 시작한 위쿡( Wecook)이 현행식품위생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한 규제 완하 요청을 한 건도 이러한 변화하는 시장 상황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사진 = 위쿡홈페이지
제품의 개발과 제조 그리고 마케팅 까지 고려한 다양한 기능들을 한곳에서 가능하게 실현시킬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공장과 연구소를 표방한 새로운 공장 과 연구소 공사에 착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