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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도넛 전성시대 도래에 따른 베이커리 시장지각변화
기업형 가공 도넛을 배제하고 직접 만든 도넛을 활용한 베이커리점이 늘고 있다. 최근 대규모 기업에서 1차 가공한 제품을 오븐에 돌려 판매하는 방식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수제로 직접 고객이 보는 앞에서 제조하는 베이커리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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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수베이커리 ㅡ 세계일류 도우넛
사진 = 권우성기자 저작권자(c)한국여성건강뉴스;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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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포스 ㅡ 제빵명인 W style
빵이 예술이 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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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마일리지가 늘어나고 있다?
푸드마일리지(Food Mileage) 라는 용어가, 영양학자나 일부 건강관리전문가들로 부터 주목받고 있습니다. 푸드마일리지는 식품이 원산지에서 최종소비자에게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무게와 거리를 곱하여 나오는 숫자를 기준으로 매겨진다 합니다. 푸드마일리지가 최근 증가추세를 보인다고 아는데, 이는 결국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 각종 식재료들이 보다 먼 곳으로 부터 오고 있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 사진설명 = 동유럽 곡창지역 사진 출처= 픽사베이 ]신토불이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몸엔 우리 음식이 좋다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했는데, 돌이켜보면, 푸드마이리지와 도 상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한국여성건강연구소 정지윤 소장이 지적하는 푸드마일리지 상승의 문제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기자] 푸드마일리지가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정지윤 소장 ]교통수단의 발달과 보관기능의 획기적인 진전에 따라, 미국에서도 대량생산된 식재료들이 들어올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특히 각종 FTA 등의 체결 시에 농수축산물 관련 시장도 동시에 개방되어, 선진국이나 동유럽의 저임금 혹은 생산성 높은 농산물의 가격 경쟁력이 생기면서 이제는 미국산 곡물과 호주산 고기가 국내산 보다 훨씬 싸게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 그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기자]푸드마일리지가 늘어나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가요?[정지윤 소장]푸드마일리지가 늘어난다는 것은 이동 간의 보관을 위한 각종 화학약품 처리 과정등이 필연적으로 추가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병해충 처리나 장기 보관을 목적으로 하는 농약이나 방사선처리 등이 식품의 안전성을 떨어 뜨리고 있기 때문에 바람직 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장거리 수송에 따른 각종 이산화탄소의 발생등은 전 지국적인 차원에서 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게 됩니다.결론적으로 푸드마일리가 증가하는 것은, 실소비자의 식생활 안전을 해칠 뿐 아니라, 전지국적 차원에서의 환경문제 까지 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임을 인식하고, 푸드마일리지(Food Mileage)를 낮추기 위한 노력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기자 = 권득문][ 감수.도움말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정지윤 소장 ][저작권자(c)한국여성건강뉴스 ;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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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산 초콜릿
[사진]기사 = 권우성 기자[저작권자 (c)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기사의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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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커피? 방탄커피? 쉽게 만드는 법
방탄커피라는 말이 낯설지 않게 들립니다. 방탄소년단 부터 방탄커피까지 이른바 방탄(Bulletproof) 라는 접두사가 븥는 제품이 히트치는 세상입니다.실리콘 벨리의 성공한 투자자로 알려진 '데이브 애스프리'(Dave Asprey) 가 만든 이 신조어가 신드롬 처럼 번져 다이어트 신봉자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는 이면에는 건강에 대한 어마어마한 관심이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저탄고지 즉, 낮은 탄수화물과 높은 지방식으로 알려진 일종의 체질 개선 프로그램으로도 알려지고 있는 이 방법의 실효성 여부는 시간을 두고 여전히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오늘은 집에서 쉽게 만드는 법을 공유해 봅니다.기사 = 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영상출처 = 한국여성건강연구소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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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브랜드별 카페인 함량이 최대 2배 이상 차이
커피 브랜드별 카페인 함유량이 최대 2배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그래프 = 권우중 기자출 처 = 한국소비자원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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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에 관하여 잘 모르고 있던 이야기
슈퍼푸드에 관한 몇가지 이야기 글 = 권우중 기자저작권자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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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D 식단으로, 먹는것을 줄이지 않고도 다이어트 효과를 ...
FMD(Fasting Mimicking Diet)식단이란, 음식의 형태를 취하고 있어 인체가 알지 못하지만, 칼로리나 영양소의 내용이 일반음식과 달라 비만의 원인물질들을 효과적으로 줄여 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말합니다. 마치 금연보조제로 사용되는 껌이나 패취가 니코틴을 포함하고 있어, 인체가 담배를 피고 있는 것 처럼 인식하게 하여, 자연스레 담배에 대한 욕구를 줄여주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를 식사에 적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간헐적 단식을 하는 의학적인 근거는 무엇일까요?최초 24시간 내 공복상태에서 인슐린 수치의 긍정적인 변화가 가장 극적으로 나타납니다.공복상태가 여러가지 좋은 역할을 하지만, 이 효과는 18시간에서 24시간이내일때 가장 극대화 되며, 이 후로는 거의 평행한 상태로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수도승 처럼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인슐린 수치의 변동으로 인한 체중조절의 효과가 있다는 것이 핵심 포인트이며 따라서 단기간이라도 공복상태(Fasting stage)를 만들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식단입니다.포도당 대신 지방을 태워 인체대사 물질로 사용할 때, 케톤수치가 증가하는 데, 이는 암세포등은 활용할 수가 없어, 암환자들에게도 효과가 있습니다.간헐적단식의 또 다른 장점중의 하나가 대사물질로 흔히쓰는 포도당 대신 지방을 태우는 경우, 혈중 케톤 수치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같은 당이라도, 암이 사용하는 포도당과는 다른 물질이라 암세포가 성장하지 못하게 하는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좀더 자세한 기전을 규명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이 또한 여러가지 장점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인체의 운영 메카니즘을 이해하는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사실이 하나씩 증명되고 있는 셈입니다.공통적으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인체의 생체리듬을 최대한 거스러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합니다. 공복상태란, 뇌로 치면 수면상태에 해당하는 만큼, 잘먹고 잘자는 게 중요하듯이, 먹을 때와 쉴 때를 구분하여, 장기도 쉴 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아주 기본적인 원칙을 되새겨 봅니다. 가급적 하루 8시간 이내에서만 먹으면서, 적당한 공복시간을 되찾아주려는 노력을 하며, 건강하게 사시기 바랍니다.글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감수 = 박정일 원장, M.D. / 정지윤 약사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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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 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이러한 주장의 배경에는 과일 속에 존재하는 당은 과당(Fructose)이라는 단당이어서, 많은 량의 과일을 한꺼번에 먹으면 빠르게 흡수되어 소위 '당스파이크'가 발생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지방의 형태로 간에 축적된다는 것입니다.이러한 이유로, 과일을 식후에 먹지 말고 식간에 섭취할 것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다이어트에 과일쥬스가 금기인 것도 이러한 이유가 있지요.일반적인 탄수화물들은 포도당의 형태로 분해 흡수되어 잉여 상태가 발생하면, 인슐린의 작용으로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나, 과당은 포도당의 도움없이도 흡수되기 때문에 과일로만 식사를 대신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입니다.◆ 과일속 과당은 비만의 원인과 무관하다.최근 전북대 의대 홍성출 교수가 발표하여 타임지에도 소개된 논문에 의하면, 과일 속 과당은 비만과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방식으로 도출해낸 결론에 의하면, 과일은 비만과 상관이 없으며, 심지어 도움이 되기도 한다는 주장입니다. 과일을 있는 그대로 가공하지 않고 섭취할 경우, 과일 속 비타민,미네랄, 다양한 항산화물질로 인한 효과가 클뿐 아니라, 대개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어 포만감을 동시에 느끼게 해 주므로, 다이어트에 오히려 적합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단, 이러한 과일을 쥬스의 형태로 마시거나, 건과일로 드실 경우는 과식과 과도한 당상승의 우려가 있으므로 쥬스나 건과일 형태의 섭취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과일을 섭취할때는 껍질을 포함한 과일 전체를 섭취하는 것이 이득이 되며, 과일중에서도 껍질부분에 항산화 성분이 많은 베리류와 같은 과일들이 특히 체중감소에 도움이 되고, 과일도 가능하면 많이 씹어서 삼켜야만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음식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음식을 통곡 또는 통과일로 섭취하는 습관, 오랫동안 씹는 습관과 같이 생활방식도 체중증가와 관련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음식이든 가능한 있는 그대로 자연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일 수 있습니다.기사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감수 = 정지윤약사 ⓒ 한국여성건강뉴스 ;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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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음식이 건강한 몸을 만듭니다.
[자료출쳐 : 유투브 산소약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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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LCHF) 식단이 다이어트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까?
흔히 별 고민없이 믿고 따르던 음식에 관한 믿음 중 하나가, "한국인은 밥을 먹어야 한다." 혹은 "지방은 살찌는 원인일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다." 등과 같은 것인데, 최근 일부 언론등을 통해서, 통념과는 반대로,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의 장점이 알려지며 화재가 된 적 있습니다.이 이론의 핵심은, 탄수화물의 섭취가 증가할 수록, 포도당을 조절하기 위해서 인슐린 분비가 늘어나게 되고, 이 대사과정의 결과로 포도당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결과가 나타나므로, 가급적 탄수화물은 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따라서, 그동안 살찌는 원인으로 알려져 온 지방이, 억울한 오해를 받아온 거죠. 지방은 누구나 잘 아는 3대 필수 영양소의 하나로, 탄수화물,단백질과 함께 생명활동에 가장 필요한 성분 중의 하나입니다.Low Carbohydrate, High Fat 의 약자를 따서 LCHF 로 약칭되는 식단이 주목받으며, 그동안 비만의 원인으로 알려져온 지방이 오명을 일부 벗어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2016년에 출간된 니나 타이숄스 라는 탐사보도전문 저널리스트가 쓴 The Big Fat Surprise (지방의 역설) 라는 책이 주목받은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다만, 어떤 경우에도 극단적인 식단은 지속가능 않으며, 또다른 의미의 불균형을 초래 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조언과 필요할 경우 신체검사도 겸하여 진행할 것을 조언하기도 합니다. 고지방,저탄수화물 식단의 기원은 100여년 전 특정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케톤식이요법'에서 시작했는데, 이 식단이 체중감량을 불러온다는 사실에 주목한 앳킨스 박사 등이 다이어트에 적용하면서 앳킨스(Atkins) 다이어트, 케토제닉다이어트 등의 이름으로 불려오다가 최근 저탄고지 다이어트 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지방은 나쁘다, 밥심으로 산다. 등과 같은 별다른 의심없이 믿고 따르던 식습관이 있었다면, 올해는 자기만의 식단을 찾는 해가 되기 바랍니다.글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사진 = 권우중 기자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기사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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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에 관한 진실 - 얼마나 알고 계세요?
나라마다 고유의 음식이 있고, 그 음식을 만들고 보전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독특한 문화가 됩니다. 예를들어, 김치에는 김치 고유의 조리법과 더불어 그 만의 문화가 따로 있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제품 중 치즈,버터, 크림이 어떻게 다른지 아시나요?인간이 소를 사육하면서 부터, 친해지기 시작한 유제품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버터 입니다. 예전 어른들이, 서양사람 같다는 표현을 애들러 표현할때, "빠다칠좀 했네..." 라고 표현할 정도로 서양사람들 주식에 가까운 식품중 하나가 버터입니다.□ 우유에서 나온 크림을 원심분리해서 나온 지방을 가공한 것이 버터우유를 사용하는 방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버터인데, 제조 방법과 원리도 비교적 간단합니다. 우리나라도 지방마다 음식이 조금 다르듯, 버터도 원래 종주국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개발 되고 있습니다. 우유에서 발생하는 유크림을 원심분리하여 나온 유지방을 가공한 것이 버터입니다. 크림,버터 나아가 치즈 까지도 알고보면 우유라는 한뿌리에서 나온 겁니다.□ 유통과정의 불편함을 제거하기 위해, 가공하는 과정에 첨가물을 사용유제품의 특성상 우유 형태에 가까울 수록, 가공은 물론 유통과정에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첨가물 중 대표적인 것들이 식물성 오일입니다. 팜유라고 알려진 야자수 기름과 몇몇 첨가물이 첨부된 형태로 유통되는 것이,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말하는 소위 버터 입니다.□ 버터의 원고장, 유럽에서는 치즈만큼이나 다양한 종류의 버터가 유통되고 있습니다.우리나라 김치처럼, 버터도 이렇게 종류별로 다양한 제품들이 특색있게 만들어져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계란요리에 들어갈 버터에, 빵에 발라먹는 버터는 유지방 함량이 다르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유럽에서 비행기 타면, 가끔 나오는 버터들은 일반 주방에서 사용하는 것 보다 훨씬 부드럽습니다.기존 시중에 나와있는 버터들이, 대부분 국내 식약청 가이드에 따라 제조된, 첨가물들이 함유된 제품들입니다. 첨가물 중에는 팜유와 같은 성분들이 있어, 비만과 각종 순환기계 질환들을 유발하는 등의 문제가 보고 되고있어, 첨가제 없는 순수한 버터에 대한 수요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습니다.최근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사회적인 분위기를 반영하여, 다양한 유지방함량의 버터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유로팜스라는 법인을 통하여, 현지에서 첨가물없는 100% 유크림만으로 만든 제품을 들여오고 있는 김철용 약사는, 우리나라도 점차 버터에 대한 안목과 다양한 수요가 생기고 있고, 소비자들이 천연재료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중요도를 따지기 시작하면서, 버터시장도 저변이 넓어짐과 동시에 제품별 분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기사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도움말 = 김철용 약사 Copyrightⓒ한국여성건강뉴스 ;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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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가 좋은 5가지 이유]
파스타가 좋은 5가지 이유 한국여성건강연구소장 정지윤 약사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푸드컬럼리스트이자 기고가 케서린 브루킹 씨가 쓴 우리가 파스타를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요?흔히 파스타가 살찌는 음식미라고 잘옷 알려져 있는데요.일부 연구결과들에 의하면 이 지중해식 음식은 체중감소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역할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파스타가 완벽한 건강식이라는 5가지 이유는 첫째, 영양이 풍부한 음식입니다.파스타는 몸의 일차적 연료 역할을 하는 복합탄수화물의 보고 입니다. 그래서 USDA 보고에 의하면 파스타와 같은 탄수화물이 일일필요열량의 45%~65%를 공급한다고 하죠.파스타에 함유된 필수 영양소를 보면, 철분,엽산,기타 비타민 B군등이구요 더구나 섬유질 가득한 포장 야채나 콩. 심장에 좋은 생선오일과 항산화 식품의 대표 토마토.가금류 와 같은 육류까지 포함되 있어 그 영양성분의 토대가 아주 좋습니다.둘째, 파스타가 당신을 살찌게 하진 않아요.특히 파스타에 함유된 탄수화물이 살을 찌게 할수도 있다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자료에 의하면 여전히 파스타는 좋은 식사입니다. 한컵 분량의 파스타에는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이외에도 200칼로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중일 경우 허기를 느끼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빵과 파스타를 주식으로 하는 을 주식으로 하는이탈리아의 사람들의 비만율이 유럽에서 가장낮은 수준입니다. 2016년 연구결과에 의하면 파스타 섭취는 BMI 지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셋째, 파스타는 에너지를 만들어 줍니다파스타에 함유된 복합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활동에 필수적인 글루코스로 분해됩니다. 즉각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단당류와 달리 파스타에 함유된 복합탄수화물은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줍니다.넷째, 파스타는 알레르기유발 하지 않아요.글루텐 섭취를 피해야 하는 사람도 파스타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파스타는 글루텐을 함유한 통밀 등을 재료로 사용했지만 최근에 카페인 없는 커피처럼, 글루텐 성분이 없는 파스타도 선택할수 있습니다. 이들 재료는 항색 혹은 백색 쌀.옥수수.퀴노아 등으로 만든것들이어서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예민성 인 분들에게 좋습니다. (동양인들에겐 드문 병이죠..)다섯째, 파스타는 친환경적이죠.파스타는 아주 간단한 식물성 음식으로, 밀가루, 계란, 소금과 물 4가지 재료만 사용함으로서 가장 적은 에너지만 사용해도 만들수 있습니다. 동물성 식품과 비교해볼 때, 파스타는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아주 의미있는 수준으로 낮춰 줍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지중해식 식사를 하다보면 식사 전반에 걸쳐 훨씬 친환경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또한 요리하다 남은 채소들을 다 활용하게 됨으로써 음식물 쓰레기도 아주 줄어들게 되니까요. 사실 살 찌는 것들은 이런것들이죠.ㅋㅋ.[한국여성건강연구소 : 정지윤 소장, 국내 1호 약사출신 푸드테라피스트, 통합의학석사][출처] 파스타가 좋은 5가지 이유|작성자 산소약사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상업적인 목적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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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흔해서 몰랐던 당근
선명한 주황색을 띤 당근은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주황색 당근은 16세기경에 품종개량이 된 것이다. 지금은
주황색 당근이 더 흔하지만 보라색, 흰색, 빨간색 그리고
노란색 당근도 있다.다이어트 하는 분들도 자주 먹는 당근은 주로 물과 당이 포함된 탄수화물로 되어있다. 물론 물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이러한 이유로 당근을 먹으면 채소임에도
불구하고 달달한 맛이 느껴지는 것이다. 또한 다량의 섬유소도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있다. 당근이 건강한 식재료로 주목을 받는 또 다른 이유는 베타카로틴과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베타카로틴은 자체로도 항산화 효과를 나타내고 비타민 A로 전환되어
작용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A가 특히 많이 필요한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이러한 항산화제가 심혈관질환이나 암 억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낸다는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간혹 귤을 너무 많이 먹으면 손바닥이나 발바닥이 노란색 변하는 경우를 보았을 것이다. 주황색을 띠는 베타카로틴이 이러한 변색의 주원인이 된다. 일반적으로
당근을 많이 먹어서 이렇게까지 되기는 조금 어렵겠지만 가능성은 있다. 혹시 이렇게 피부가 변색되어도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정상피부로 회복이 된다.음식으로 과량의 베타카로틴이나 비타민A를 섭취하기는 어렵지만 인공적으로
만든 약으로는 섭취 가능하다. 예를 들면, 비타민A에서 유도된 약물로 여드름 치료제로 처방되는 이소트레티노인 성분(예: 로아큐탄캡슐, 니메겐연질캡슐 등)과
건선치료제로 처방되는 아시트레틴성분(예: 네오티가손캡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당근을 지나치게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정지윤 약사 ; 한국여성건강연구소장 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 상업적인 목적의 재배포 및 무단전재 금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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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요리할 때 살모넬라균 감염을 주의
여름철에 발생하는 질환 중 8월에 가장 발생빈도가 높은 질환 중 하나가
식중독이다. 식중독이란 식품 섭취와 관련되어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해 발생했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질환을 의미한다.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에는 황색포도상구균, 장염
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 O157, 노로바이러스 등이 있다. 이중 살모넬라균은 흔히 섭취하는
닭고기와 같은 가금류를 통해 번식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살모넬라균은 열에는 약하지만 냉동이나 저온상태에서 사멸되지 않으므로 가정에서 닭고기를 재료로 요리할 때 살모넬라
감염증을 예방을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참고해보자.
쇼핑카드나
냉장고에 닭고기를 넣을 때 일회용 비닐로 한번 더 포장하여 생닭에서 나온 핏물이 다른 음식으로 스며들지 않게 한다닭고기를
손질하기 전 후에 20초동안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생닭을 씻을
때는 주변 조리기구, 다른 식품, 조리대 상판 등이 오염되지
않도록 주변을 미리 치워야 한다.생닭은 별도의
도마와 칼을 사용하여 조리하라 조리에 사용된
기구 등은 세척 소독하여 2차 오염을 방지하라조리할 때는
닭의 속살까지 충분히 익도록 중심부 온도가 75℃에서
최소 1분이상 가열하라조리된 음식은
60℃ 이상 혹은 5℃ 이하에서 바로 보관하라.의학자문 : 정지윤약사 [한국여성건강연구소 대표]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 상업적인 용도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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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꼭 먹어야 하나?
단백질은 생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영양소로 탄수화물, 지방과
더불어 “다량영양소(macronutrients)”로 분류된다. 다량영양소란 말 그대로 신체 기능 유지를 위해 상대적으로 많은 양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단백질은 뼈, 근육과 같은 체조직의 구성성분이면서, 머리털과 손발톱 성장 등에 필수 성분이다. 또한 생체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효소, 호르몬 및 여러 신경전달물질 형성에도 필요하다.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란 호르몬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음식을 통해 유입된 단백질이 흡수되기 위해서 아미노산이라는 최소단위로 쪼개져야 하는데, 아미노산은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아미노산과 합성이 가능한 비필수아미노산으로 나누어진다. 따라서 식이를 통해 이 필수아미노산들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몸에서 필요한 단백질보다 일상활동을 통해 소모되는
단백질이 많아져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한국영양학회의 자료에 의하면 19세 이상의 한국인은 에너지의 7-20%를 단백질에서 얻는다고 한다. 학회가 권고하는 일일 단백질
권장섭취량은 20대 남성이 65g, 여성이 55g이고, 30대~50대
남성이 60g, 여성이 50g이고, 65세 이상은 남성이 55g, 여성이 45g으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5g정도씩 필요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나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이란 사실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필요량 이상의 탄수화물이나 지방은 체내에 저장될 수 있지만, 잉여의
단백질은 저장되지 않고 배설된다. 따라서 체내 이용율이 낮은 단백질만 많이 섭취하게 되면 대부분의 단백질이
쓸모없이 버려질 것이다. 이에 학자들이 단백질이 체내에 흡수되어 이용되는 정도를 수치화한 단백질의 ‘생물가’를 측정하는데, 각
식품마다 생물가는 상당히 다르다. 흔히 먹는 계란(생물가
100)이 생물가가 높고, 동물성 단백질도 생물가가 높으나
일반적인 식물성 식품들은 생물가가 낮다. 하지만 일반적인 식사에서는 여러 음식을 함께 골고루 먹으므로
적절한 생물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각 음식의 개별적인 생물가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신장질환이나 간장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가능하면 생물가가 높은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 : 정지윤 약사 / 통합의학석사, 한국여성건강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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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미련한 전쟁
아름다워지거나, 주목받고 싶어하는 사람들 가운데, 다이어트는 모든 가장 많은 여성들이 공통으로 시도하고 있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미국의 경우, 한해 실시되는 성형수술 가운데, 단연 1위로 꼽히는 수술이 바로 지방흡입(Liposuction) 술이기도 하다. 한 연구소에 의하면, 대부분의 여성들이 원하는 것은 실제로 섹시함과 동의어로 느껴지는 S 라인이라고 한다.실재로 지방흡읩을 원하는 여성의 대부분은 가슴이나 엉덩이가 작아지는 것은 싫어한다는 조사결과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강남구 청담동에서 JY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 죄준영 원장에 의하면, ' 의외로 리포소닉과 같은 몸매를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둔 환자들이 많으며, 이들은 날씬하면서도 섹시함의 상징으로 알려진 가슴과 엉덩이 (정확하게 말하면 허리둘레 감소)는 확대하는 환자도 있다' 고 한다.결론적으로 변덕스런 마음 만큼이나 바라는 것도 많지만, 사실상 공통적인 것은 일반적으로 인정하는 성적인 매력의 척도로 여겨지는 지표는 변함 없다는 것이다. 세대가 어떻게 진화해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면에 존재하는 한 줄기는 확고하게 존재하는 셈이다.Copyrightⓒwowhnbnews.com '상업적인 목적인 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여성건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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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가 다이어트에 나쁘다고?
마트에 가보니 견과류가 한 번 먹을 량씩 포장되어 나온 상품이 많더군요. 그 견과류 구성에 항상 들어가 있는 것이 "아몬드"입니다. 아몬드는 단백질 함량이 높을 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지방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비타민과 망간, 구리,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도 있습니다. 하루에 23알 정도의 아몬드를 섭취하게 되면 비타민 E(알파-토코페롤)를 약 7mg정도 섭취할 수 있으므로 견과류 중에서도 비타민 E의 함유량이 높은 재료에 속합니다. 비타민 E는 특히 근육과 지방세포에 많이 존재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하기 때문에 우리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알고 있는 LDL(저밀도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신경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성분이므로 현대사회처럼 스트레스가 만연한 생활에서는 단연코 필수 비타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는 지방함량이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2012년에 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에게 다량의 아몬드를 포함된 저칼로리식단과 견과류가 포함되지 않은 저칼로리 식단을 제공하고 18개월 동안 비교했을 때 아몬드 섭취로 인한 체중증가는 없었고 오히려 지질 수치가 전반적으로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오히려 적절한 견과류의 섭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몬드는 고기를 많이 먹고 난 후 먹는 것보다 단백질 섭취량이 적은 식단에서 푸른 잎 채소와 같이 먹게 되면 음식의 균형도 이루고 편하게 소화, 흡수될 수 있습니다.
글 : 정지윤 약사 / 푸드테라피스트 /통합의학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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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다이어트 (apple diet) - 효과가 있을까요?
사과 다이어트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들을 종합해 보면, 사과를 얼마나 먹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종류가 뭐든지 간에, 실천의 문제라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과다이어트 이전에도, 포도다이어트, 고기만 먹는 황제 다이어트,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수많은 다이어트 법들이 공유 되었습니다.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것은,
- 어떤 다이어트 법이든지 나름의 이론적인 근거와 이유는 있다
- 누구든 열심히 하면, 살은 빠진다
- 그리고 대부분이 요요를 경험했다
- 새로운 다이어트 법이 지금 이시간에도 다른 유투브 공간을 채우고 있다
실천의 문제이지, 이론적인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 오래된 정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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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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