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대주주, “자사주 소각 대신 스톡옵션 활용해 자본 확충할 것” 제안
상폐 리스크 해소와 재무 건전성 강화 위해 2대 주주 직접 등판80억 규모 대형 계약 견인하며 '책임 경영' 강화... 시장에 긍정적 시그널(서울=뉴스에이) 최근 모 코스닥 상장사 의 대주주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대신, 이를 활용한 전략적 자본 확충 안을 제안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해당 주주는 현재 주가가 자사주 ...
[언노운 바이브 – 더 갈라] 아트페어 프리뷰
‘꿈꾸는 영혼’ 전시, 서울 안다즈 강남에서 열려
2025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압구정역 인근의 서울 안다즈 강남이 아트 갤러리로 변신한다. 이번 행사는 “꿈꾸는 영혼”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며, KB페이와 전자신문이 후원하는 <언노운 바이브 – 더 갈라> 아트페어의 일환이다.
언노운바이브_더갈라 아트페어
<언노운 바이브>에는 올해는 40여 개 갤러리와 300명 이상의 작가가 참가해 한자리에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지난해에는 약 2만 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서울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주최사인 시제포㈜(대표 김윤식)가 진행하는 본 아트페어는 본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한 달 전부터 시작되는 프리뷰 전시, 네트워킹 파티와 프라이빗 쇼케이스, 명품 브랜드 팝업스토어 등이 운영된다. 또한 동시에 강남 도산대로에서는 VIP 페스타 파티가 열려 조은숙, 최윤영 등 인기 연예인들이 도슨트로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바
올해의 하이라이트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네오초현실주의 작가 엘리다니(Elee Danny)의 9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10월에 런던 사치갤러리와 파리 루브르박물관 오사카의 일본최대미술관등에서 동시에 전시되는 작품중 일부가 이번 전시에 출품되어 이번 아트페어의 국제적 위상을 입증한다.
이번 출품작중 대표작 은 극사실주의와 초현실주의의 무의식 상징성이 결합된 작품으로, 네오초현실주의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엘리다니는 최근 인터뷰에서 “예술이 약자의 삶과 존엄을 회복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류의 80%가 제국의 퇴행과 강자의 독선 속에서 살아왔다고 지적하며, “예술과 문화 교류와 소통을 통한 사랑만이 왜곡된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언노운 바이브>는 세계적인 작가와 신진 작가를 동시에 조명하며, 현대미술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관람객들은 창의성, 럭셔리, 사회적 교류가 어우러진 축제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서울이 글로벌 아트 허브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다즈 강남 호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억의 여행, 61cmX73cm, Acrylics on the canvas,mixed media,2025
-“UNKNOWN VIVES” Exhibition Opens at Andaz Gangnam
Seoul, South Korea — September 2025
From September 19 to 21, 2025, the Andaz Gangnam Hotel near Apgujeong Station will be transformed into an art gallery for the “Dreaming Soul” exhibition, part of the Art Fair. Sponsored by KB Pay and the Electronic Newspaper, the fair brings together more than 40 galleries and over 300 artists, showcasing a wide spectrum of contemporary works in one space. Last year’s edition attracted nearly 20,000 visitors, establishing it as one of Seoul’s largest art fairs.

Organized by SEES4 Co., Ltd. (CEO Kim Yoon-sik), the fair offers more than exhibitions. Visitors can enjoy preview showcases, networking parties, private presentations, and luxury brand pop-up stores, which began one month prior. Adding to the excitement, a VIP Festa Party will be held simultaneously on Dosan-daero in Gangnam, featuring appearances by celebrities such as Cho Eun-sook and Choi Yun-young.
The highlight of this year’s fair is the presentation of nine works by Elee Danny, a world-renowned Neo-surrealist artist. Several of his pieces will also be exhibited concurrently at the Saatchi Gallery in London and at Japan’s largest art museum in Osaka, as well as at the Louvre in Paris, underscoring the fair’s international significance.
Among them, Waiting for Mom is considered a representative work of Neo-surrealism, blending extreme realism with unconscious symbolism and surrealist imagery. In a recent interview, Elee Danny emphasized: “Art should play a role in restoring life and dignity for the vulnerable.” He noted that “80% of humanity has lived under the regression of empires and the self-righteousness of the powerful. Only love—through art, cultural exchange, and communication—can correct a distorted world.”
Journey of memories, 61cmX73cm, Acrylics on the canvas,mixed media,2025
The Art Fair shines a light on both world-class masters and emerging young artists, offering a new experience that merges contemporary art with lifestyle culture. Visitors can expect a vibrant festival combining creativity, luxury, and social connection, further strengthening Seoul’s role as a global art hub.
For more details about the Dreaming Soul exhibition, visit the official website of the Andaz Gangnam Hotel.
파네시마 복합문화공간 대관안내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모임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항상 장소 선택에 망설여 지신다면, 완벽한 장소를 추천한다.중소규모 파티 부터, 각종 공연 강연 등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공간이다. 초대형 스크린은 웬만한 극장보다 선명한 4K영상까지 지원한다. 음향시스템도 공연에 적합한 시스템이 따로 설치 되어있다. 음향장비도 지속적...
골든 - 블랙후드 & 나니엘
히든 실력자 블랙후드가 커버한 골든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파네시마복합문화공간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는 숨은 노력과 열정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공연이 실려기사 = 김동호저작권자(c) 한국여성건강뉴스 ; 재배포, 전재 가능
생활속으로 들어온 예술
생활속 예술방마다 한 가지 이상의 예술품을 놓아보자는 취지로 기획한 특별 기획전이 파네시마 복합문화공간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2025 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 국화축제 개막 임박
수도권 매립지 드림파크는 10/23~11/5 기간동안 야생화단지내 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한다.추석 명절연휴에 이미 많은 시민들이 오가며 가을에 정취를 느끼며 가족들과 즐거운 나들이 시간을 가졌다.드림파크는 축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조의 쇼트레인 파네시마복합문화공간에서 유투브 채널 촬영
MBN의 유명프로그램 "쇼킹나이트"의 우승자인 군조크루와 2등 팀인 따따불이 군조의 SHOW TRAIN 채널 첫방을 지난 주 용인 소재 파네시마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하였다.전 울랄라세션 멤버인 군조가 이끄는 군조크루는 쇼킹나이트 경연 방송과정에서 압도적인 열정과 장악력으로 프로그램 우승을 차지한 유망한 팀이다"군조의 SHOW TRAIN"은 80~90년...
2025 파주포크페스티벌 옥상달빛 무대
2025 파주포크페스티벌이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9/19~20일간 개최되어 무대위에서 감미로운 건반소리에 맞춰 가수 옥상달빛의 하모니가 관객들 마음을 녹이고 있다. 이날 같은무대에 소각소각, 최백호,김세환,사랑과평화,여행스케치,정미조,유리상자,황가람이 출연해 화려한 ...
바이올리니스트 임주아
파리에서, 뉴욕까지 라는 순회전의 슬로건으로 진행된 세계적인 초현실주의의 대가 엘리다니 초대전에서 선 보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주아의 연주를 보고 느낀 점을 간단히 적어본다.뉴욕의 감성으로 바라본다면, 바이올리니스트 임주아는 단순한 연주자가 아니다. 그녀는 무대 위에서 선율을 조타하는 항해자다. 지난 행사에서 선보인 캐리...
모두의 바로크 음악회 - 파네시마복합문화공간 기획공연 1
9월 23일 오후 6시 파네시마복합문화공간 B1 야외 잔디밭에서- 단순한 고전음악 연주회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적 축제2025년 가을을 맞이해 콘체르토 안티코 앙상블의 ‘모두의 바로크’ 연주회가 9월 23일(화) 오후 6시 용인 기흥구 공세동 파네시마 복합문화공간에서 펼쳐진다. 전통 바로크 시대에 만들어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