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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 시장의 변화
대사항암제, 표적‧면역항암제와 병용요법 ‘시너지’ 기대 “항암제 부작용의 가장 큰 이유는 돌연변이 저항성이다. 이제 암 세포 대사경로를 차단해 암 세포가 성장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고 돌연변이 저항성을 이겨내는 대사성 항암제가 주목받을 것이다. 표적‧면역항암제와의 병용요법을 통해 치료효과에서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미국의 암 전문병원인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 그레이그 톰슨(Craig B. Thompson) 박사는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세계생화학분자생물학회(IUBMB)` 학술대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펜실베니아대병원 암센터 치 당(Chi Dang) 원장(펜실베니아대병원 암센터 소장 겸), 샌디에고주립대 생체공학부 크리스티안 메탈로 교수, 텍사스댈러스대 생명공학과 김정환 교수, 연세대 의대 정재호 교수 등이 참석했다. 크레이그 톰슨 박사는 “암 대사의 새로운 특징은 영양분이 없는 환경에서 세포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전구체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라며 “우리는 암 대사에 대한 연구를 통해 종양세포가 정상세포에 비해 경쟁우위를 차지하는 두 가지 경로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크레이그 박사에 따르면 첫 번째 경로는 영양소의 선별적 수송체(nutrient-selective transporter)를 통해 포도당과 아미노산 흡수를 강화하는 것이다. 이 경로의 핵심조절 인자는 단백질인산화효소B(AKT)와 단백질 복합체인 mTORC1(mammalian target of rapamycin complex 1)이다. 두 번째 경로는 세포 밖의 단백질과 지방질의 흡수와 분해에 의존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많은 종양은 두 섭취 경로를 모두 사용하며 세포 외 영양 상태에 따라 전환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단순한 암의 생리적 특징이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항암제 부작용의 가장 큰 이유는 돌연변이 표적항암제 위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라며 “돌연변이는 유전적 요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저항성으로 나타난다”고 지적했다. 반면, 대사 항암제는 돌연변이와 상관없이 암에 전반적인 대사의 보편성을 표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돌연변이로 인한 저항성을 이겨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크레이그 박사는 “지난해 8월 IDH2 돌연변이 유전자를 표적으로 하는 에나시데닙(Enasidenib)이 백혈병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았다”며 “올해는 IDH1 약물 허가를 앞두고 있고 향후 유방암이나 뇌종양, 육종 등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승인이 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펜실베니아대학 암센터 원장인 치 당(Chi Dang) 박사는 “암 세포가 끊임없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연료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야 한다”며 “암 세포가 포도당 또는 글루타민과 같은 특정 대사 연료에 의존하고 이러한 경로를 억제하는 약물에 취약해진다”고 설명했다. 즉, 암세포의 대사를 돕는 포도당과 아미노산의 대사경로를 차단함으로써 암이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해 "굶겨 죽인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미국 샌디에고 주립대 생체공학부교수 크리스티안 메탈로 박사는 “세포는 성장과 생존을 위해 대사 활성을 향상시켜 조절하고 이것은 종양치료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며 “예를 들어 증가된 아미노산세린의 생합성은 공격적 종양의 특징으로 나타났고, 세포배양 또는 동물모델에서 세린을 제거하면 종양 세포성장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크리스티안 박사는 “우리는 별개의 환경에서 종양세포의 대사를 특징화했고, 비부착증식을 하는 동안 아미노산 대사의 재구성을 관찰했다”며 “비필수 아미노산의 수치조절은 종양 성장에 강한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미국 텍사스 달라스대학 생명공학과 교수 김정환 박사는 “포도당 흡수, 단백질 패널 등 당 대사에 관여하는 포도당 수송체(GLUT1)가 주요 편평상피암에서 다른 암 종에 비해 현저하게 상승된 것을 확인했다”며 “편평상피암은 당 소비에 매우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당 대사 억제와 제한된 당 섭취에 취약하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연구를 통해 편평상피암이 당분에 의존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밝힐 것이다”라며 “당의 흡수와 이용이 암 세포의 성장을 막을 수 있는 지가 주요하다. 연구가 성공한다면 빠른 임상적 해석으로 편평상피암의 표적치료 전략을 설계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연세의대 정재호 교수는 “주목받았던 면역항암제의 경우 100명 중 20~30명만이 획기적인 약효를 보인다”며 “약효가 잘 나타나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이 암 대사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암 대사를 조절하는 대사항암제와 표적‧면역항암제를 병합해서 처방한다면 더 좋은 약효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정 교수는 “최근 면역 대사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비임상 실험결과는 발표가 됐고 미국에서는 면역 대사 치료제의 임상이 준비중이다”라며 “대사항암제는 새로운 치료제가 아니라 병용치료를 통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기사출처: 메디게이트뉴스 권미란 기자의 글을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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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네오엠디 중국 천진 명화병원과 업무협력키로
메디컬 뷰티 솔루션 사업을 운영하는 중소 벤처기업인, 주식회사 네오엠디(대표 권득문)는 지난 5월 31일과 6월1일 양일에 걸쳐, 중국 천진에 소재한 명화병원을 방문하여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주식회사 네오엠디는 네오엠디생명과학연구소(소장 박정일원장)의 연구성과들을 활용한 첨단 항노화 시술과, 면역세포 치료사업, 그리고 면역세포연구소에서 자체생산되는 고기능 성장인자들을 활용한 화장품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하였습니다.이러한 협력사업의 강화를 위하여, 주)네오엠디와 명화의원 그룹은, 상호간의 소통을 위한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시간 의료협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자체개발한 화장품 브랜드의 공동 진행을 위한 중국측 사업본부장으로 차해영씨를 선임하였습니다.경쟁력이 남아있는 의료분야에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중국진출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에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허나나 기자. 중국]Copyrightⓒ한국여성건강뉴스, 상업적인 목적의 기사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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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과 미네랄 ABC 대한약사회 심포지움 개최
5월 16일 대한약사회관에서 한화제약 멀티비타민 얼라이브가 주최하는 해외연자초청 KPA 심포지움이 열렸습니다. 평일임에도 열정적인 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이번 강의에서는 원론적으로 비타민과 미네랄의 건강한 섭취만으로도 질병에 대한 예방적 효과로 인해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설파하는 딘 모리스씨와 한국여성건강연구소 대표이자 현직약사인 정지윤 약사의 멀티비타민과 미네랄의 기본에 대한 강의로 이루어 졌습니다.자칫하다 보면, 건너뛰기 일쑤인 식습관과 인스턴트의 대량보급으로 인한 저영양 고칼로리식의 폐단 등으로부터 현대인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최적의 대안으로서의 멀티비타민에 대한 학술적인 고찰이 체계적으로 이어 졌습니다.연결된 정보의 정글속에 사는 현대인에게, 보다 정확하고 깊이있는 정보의 전달자로서의 약사의 역할에 대한 중요한 정보제공의 기회가 되었습니다.기사작성 : 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Copyrightⓒ한국여성건강뉴스 '상업적인 목적의 기사 무단전제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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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치료 2.0시대를 연다
면역세포 배양을 전문적으로 연구함과 동시에 국내 최고 수준의 세포증강배양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면역세포 배양과정에 발생하는 최고수준의 성장인자 를 활용한 화장품 원료 개발까지 1차 연구를 마무리 하여 상용화 단계까지 도달하는 등, 관련 분야의 리더로 부상하고 있는 신생 연구소 입니다.특히 세포증강배양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배양에 관한 노하우로, 동종 분야에서는 비교 대상이 없을 정도의 탁월하고 안정성이 검증된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이번 면역세포치료 분야의 보강으로 현실로 다가온 면역세포치료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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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애 원장 - 피부과전문의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아름다운 피부과 최윤애 원장님을 소개합니다.피부과 전문의로서 오랜 임상과 경험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하고 계십니다. 특히 피부관리에 관한 체계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으로 독자여러분께 살아있는 정보를 전달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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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전쟁의 서막? 한국 수출입 시장의 앞날은?
전세계 무역시장에서 수출순서로 본 국가별 순위자료가 발표되었다.압도적인 규모로 중국이 수출분야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이 그 뒤를 따르고 있고,독일과 네덜란드, 대한민국의 순서로 이어진다. 트럼프가 주도하는 중미간의 무역전쟁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별 안보와 경제 그리고 정치적인 역학이 어떤 작용을 할지 지켜볼 일이다.4월의 봄이라 불리는 이번 국제정치의 요동이 각각 재선을 바라는 트럼프와 장기 집권이라는 눈총을 받고 있는 시진핑 사이의 이해관계와도 잘 맞아 괜히 확대되고 있는 인상마져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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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체계는 어떻게 작용할까요?
면역체계의 작동원리에 대한 동영상을 소개 합니다.[자료출처: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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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전문의약품을 처방 받을 경우 - 싱가포르의 전문의약품 처방 과 복약안내
싱가포르에서 전문의약품을 처방 받아 보면, 한국과 조금씩 다른 것들이 있다. 한국의 경우, 잘 발달된 의료보험 시스템으로 인해 병원 방문당 부담이 크지 않다. 또한 행위별 수가 지급방식으로 인하여, 매일 7일간 처방전을 발행하는 것이 의사의 입장에서 처방료나 진료비 산정에서 유리하다. 환자의 입장에서도 의사 방문때마다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2~3일간의 단기 처방도 비교적 많은 편이다. 환자나 의사 모두 불만이 있을 수 없는 구조이다.이러한 구조로 인하여, 한국처럼, 개별 낱알을 한봉지에 넣어 주는 방식보다는 제약회사에서 출고 된 포장재 형태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다. 약국의 입장에서 인력운영 방식이나, 전문성, 그리고 의약품 수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Copyrightⓒ 한국여성건강뉴스 . 상업적 목적의 전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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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늦은 봄눈
온난화의 영향인지, 기상이변으로 불릴만한 현상들이 이제는 더 이상 뉴스거리는 아닌듯한 시기에 살고 있다. 사진은, 4월이 다가오는 시점에 뜬금없이 내린 눈으로 덮인 한 아파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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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환자 돕기 원내 기부행사 - 네오성형외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벌어지고 있다. 사진은 매년 소아암환우 돕기 마라톤에 기부해온 강남의 한 병원에서 실시하는 기부행사. 판매액 전액을 소아암환우돕기 마라톤행사에 사용해온 네오성형외과의 박정일 원장은 시작한지 10년이 넘은 이행사가 앞으로 더욱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Copyrightⓒ 한국여성건강뉴스 , 상업적용도의 무단복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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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발행인 정지윤약사 경기도 약사회 특별상 수상
본지 발행인 정지윤 약사는 경기도 약사회로 부터, 지난 2월 24일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한해동안의 학술적인 성과와 함께, 경기도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한 우수 복약지도 교재 개발 및 기타 마약관련 운동 등에 대한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을 하였습니다.Copyright ⓒ한국여성건강뉴스 .상업적 목적으로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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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치료제 시장 활성화 조짐 - 정부 규제 개선 나서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규제가 서서히 풀릴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 정보 통신부는 줄기세포 산업분야의 발전을 가로막는 현행법의 개정을 통하여, 선진국 수준으로 진입장벽을 낮추는 작업을 진행하려고 한다.현재 줄기세포분야의 연구범위 등에 장벽으로 꼽히는 '생명윤리법'의 개정을 통하여 점차 산업계와 학계에서 요구하는 수준까지 충족할 수 있는 법안의 개정을 통하여, 한때, 세계적으로 선두권에 있었던 줄기세포 분야의 기술력을 활용한 산업의 발전이 기대된다.황우석 사태 이후로 지지부진했던 줄기세포 관련 분야의 규제가 풀릴 경우, 관련한 각종 세포치료분야의 잇단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줄기세포 관련 분야의 규제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면역세포 관련 분야의 선두권에 있는 한 전문가는 이번 조치가 가시화 될 경우, 줄기세포는 물론 면역세포(Natural Killer Cell) 관련 산업 또한 동반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모처럼 예상되는 정부의 규제 개선이 업계의 동반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기사 : 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저작권자 ⓒ 한국여성건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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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수술 기술전수 사업차 출국 - 박정일 원장 인터뷰
한국의료관광시장의 침체가 장기화 됨에 따라 국내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설립된 업체들의 명암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시점이다기자가 만난 한 업체 사장의 전언에 의하면, 2015년 3월경 직원 수 20여명에 달하던 "00의료관광" 업체의 경우, 현재 직원은 사장과 비정규적 직원 1인을 포함한 단 2명에 불과하다, 한때, 60여평에 달하던 사무실도 폐쇄하고, 오피스텔 한군데에서, 팩스와 홈피 하나 만으로 아주 소수의 기존 거래처와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게 전부인 상황이다.한중간의 정치적인 이슈로 소강상태에 빠진 이후 이렇다할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는 현상황의 타개를 위한 양국간의 합의가 절실한 상황이다.모처럼 만난 기회를 놓칠 위기에 빠진 양국간 의료시장 활성화안에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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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하 원장이 바라본 세상 - 4차 산업혁명이 몰고온 기회 혹은 위기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 의료한류를 이끄는 강남의 성형외과 전문의 황경하 원장 인터뷰 .필자가 만난 사람은, 성형외과 의사로서 한국보다는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고 알려진 포유 성형외과 황경하 원장입니다. 강남에 위치한 포유 성형외과를 운영하지만,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진료하는 글로벌 닥터로서의 삶과 향후 진료방향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편집자] 서울 강남에 있으면서, 해외에서 더 유명해진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신는 지요?황경하 워장]4차 산업혁명은 전 산업분야에 걸쳐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SNS로 대변되는 IT혁명은 전세계인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이제는 국경이 의미 없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따라서,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이나 서비스는 이제 지역적인 틀에 국한되지 않고 전세계적인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여건이 된 세상입니다.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한 한국의 유명한 의사들이 해외, 특히 중국을 필두로 한 신흥시장에서 매우 높은 인지도와 환대를 받고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 중의 한명이라고 보시면 되죠. (웃음)편집자]한국의 의사들이 해외까지 유명해 지는 것은 좋은 데 일부 부정적인 보도도 함께 들립니다.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이라 보십니까?황경하 원장]시장이 성숙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속한 양적팽창을 하다 보면, 수급의 불균형으로 인한 많은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10억 인구가 있는 시장에서, 한국의 뛰어난 원장에 대한 수요는 어마어마 하지만, 이런 시장의 특성상, 상품 (여기서는 의사들의 수술실력을 의미)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기 어렵습니다. 자연히 수준 미달의 의사라도 중국으로 진출하여, 진료를 하다보면,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거죠. 단기간으로는 외화 벌이 라 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한국의 전반적인 의료수준에 대한 평가다 달린 만큼 정부 차원에서의 강력한 조치도 필요하다고 봅니다.편집자] 중국 등 해외에서 진료를 하는 데 있어 애로사항은 무엇입니까?황경하 원장]범정부 차원에서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원장들의 신원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과 안전에 대한 문제 사고 발생등에 대비한 지원책 등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지원 보다는 규제가 더 심한 편입니다. 편집자]한국에서도 성형과 관련한 의료사고가 많은데, 이유는 무엇인가요?황경하 원장]말씀드린 데로, 해외는 물론이고, 한국에서 조차 성형이라는 하나의 산업에 대한 진입 규정이 너무나 허술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성형외과 전문의로 활동하는 사람이 2,000명에 불과한데, 전국적으로 성형외과를 진료과목으로 내세우는 병원은 10,000군데가 훨씬 넘습니다. 음성적으로 반영구 시술 등의 명목으로 유사 성형시술을 하는 시설까지 포함하면, 그 규모는 훨씬 크죠. 한마디로 한국에서도 10군데 중 한두 군데 제외하면 정통 성형외과 전문의로부터 시술 받기가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문제를 잘 보완해야 문제도 해결 될 수 있다고 봅니다.편집자]황경하 원장님께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더 유명해진 계기는 무엇입니까?황경하 원장]역설적이게도, 위에서 지적한 이유로 제대로 된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의사들이 망쳐 놓은 성형수술 사례가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초기에 아주 유명한 중국 연예인이 잘못된 시술로 고생하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으로 잘 치료하여, 제얼굴을 찾아 준 것이, 당시 유명 병원장으로부터 큰 반응을 일으키는 바람에 자발적으로 전국적인 광고 효과를 본것이 주효 했습니다. 중국인은 체계적인 신용관리 시스템이 초보적인 관계로 소위 말하는 "꽌시" 를 통한 관계를 중시합니다. 한번 눈으로 확인한 진실은 원래 효과보다도 10베 ~100배 자발적으로 확산 되는 게 중국 시장의 또하나의 특징이라 생각합니다. 세계 최대 성형시장 답게 지금 중국의 대형 병원은 전세계 실력 있는 원장들을 블랙홀 처럼 빨아 들이고 있습니다. 앞줄 맨 왼쪽에 자리한 황경하 원장. 전세계 각국에서 초청된 원장들 가운데서도 1급 의사에 속하는 황경하 원장이 병원 개원식 행사 귀빈석에서 행사를 참관하고 있다. 맨앞줄 왼쪽 끝이 황경하 원장 [사진출처:한국여성건강뉴스]
다음 회에 계속 됩니다. [사진출처 : 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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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관계 개선에 따른 유커 방한 움직임 본격화
중국 당국이 최근 일부 지역부터 조건부로 한국 여행상품 판매를 허용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관광업계에선 예전 '쇼핑 위주의 초저가 상품 판매'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한 대책을 서둘러 마련하지 않으면 방한 관광시장에 사회적 문제가 다시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특히 중국 현지 여행사가 유치 관광객 당 국내 여행사에게 받는 송객 수수료인 '인두세'를 근절하지 못하면 '방한 시장의 고급화'는 요원할 것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거세다. 1일 관광업계에 따르면 중국 단체 관광객 31명이 베이징에서 아시아나항공 OZ334편을 타고 2일 인천공항으로 들어온다. 이는 중국이 지난 3월 한국 여행상품 판매를 금지한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들어오는 여행상품을 이용한 단체 관광객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당국은 최근 베이징과 산둥성 지역부터 시작해 조건부로 한국 여행상품 상품 판매를 허용했다. 한중 관계 복원에 따라 차차 허용 지역을 늘려갈 것으로 전망된다.관광업계에선 그러나 "유커(중국 단체 관광객)가 언제, 얼마나 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는 회의적인 의견이 많다. 업계 한 관계자는 "불합리한 저가 상품을 근절이 우선인데, 양국이 나서서 중국 현지 여행사들의 '갑질'을 바로 잡아야 완벽한 체질 개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금한령 이전 유커 유치를 위해 일부 여행사들은 중국 현지 여행사에 송객 수수료인 이른바 '인두세'를 지급해 왔다. 유치 경쟁이 더 심화하면서 숙박·식비 등 최소한의 여행경비도 상품가격에 포함하지 않은 초저가 여행상품이 중국 내 방한 시장에서 주를 이루게 됐다.업계 다른 관계자는 "유커를 유치하는 국내 여행사들은 중국 현지 여행사에 송객 수수료인 '인두세'를 요구하는 중국 현지 여행사에 휘둘렸는데, 금한령이 풀려도 중국 현지 여행사의 갑질이 반복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한국여성건강뉴스. 해외특파원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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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한다고 무조건 항생제를 주지는 않아요 !
어린아이들이 하는 기침 무조건 항생제 처방하시면 안됩니다.아이들은 가끔씩 어른들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질병이나 원인으로 인하여 기침을 할 수 있는데,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발생합니다. ◆ 상기도 막힘증 - 하부 기관지 감염 (기관지염) - 기도로 흡입된 물건들 (예를들어 음식물,풍선조각,장난감) - 부모 혹은 기타 지인들에 의한 간접흡연 - 정서,심리적 문제로 인한 마른 기침(어른들에게 사실 더 많이 관찰됨)많은 기침증상이 감염성 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합니다. 항생제는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증에는 효과도 없고 증상도 개선시키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항생제 치료를 할 경우, 아이들에게 알러지 반응을 초래할 수도 있으며, 구역,구토,설사나 홍반등과 같은 항생제 부작용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항생제는 장내 이로운 박테리아들도 죽일 수 있으며, 항생제 내성이 생긴 박테리아를 만들수 도 있습니다.아이를 주의깊게 관찰 하고 평가해 보면, 다른 증상들을 찾는 데 도움을 줍니다. 기억하셔야 할 것은 기침은 질병이 아니라, 단순한 증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입니다. 그 증상 또한 다른 질환의 평가 이후에 이뤄져야 합니다. 기침은 호흡기에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하여 생깁니다.증상만 보고 판단할 것이 이면에 있는 근본 원인의 파악이 필요하니, 심한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 하는 것이 좋습니다.[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감수 : 의학박사 박정일 원장Copyright ⓒ 한국여성건강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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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학회 - 장수사회 도래와 함께 주목
항노화 관련 산업이 평균수명 연장과 더불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관련학회들도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최근 몇년간은 중국 등, 미용성형분야 후발 국가들로 부터 제휴 혹은 연수를 빙자한 방식으로 방문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자생적인 학회(?) 타이틀을 표방하는 조직들이 마구 생겨나고 있다일부는 비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의술을 직접적으로 전수하는 등의 부작용도 관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비전문의에 대한 무분별한 교육 및 수료증 남발은, 결과적으로 한국 의료전반에 걸친 불신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바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업계 전문가 들은 의견을 모으고 있다.전 대한성형외과학회장을 역임한 정영덕 원장(성형외과 전문의)는 이러한 무분별한 학회는 학회 전체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서라도 자정노력을 포함한 자구책 마련과 함께 제도적인 뒷받침도 따라야 한다고 했다.[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 문익성 기자][저작권자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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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성형? - 박정일 원장 인터뷰
한류가 유행이라는데, 성형외과 전문의가 분석하는 한류성형 열풍의 양상과 현황에 대한 분석입니다. 네오성형외과 박정일 원장님의 인터뷰로 잘 정리 되어 있네요.[자료제공: 네오성형외과 홍보부,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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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학회의 국제화
대한성형외과학회가 2011년경 부터, 국내 성형외과 학회뿐만 아니라, 해외 성형외과 전문의에게도 개방되고 있다.당시 대한성형외과 학회 및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가 그동안 분리되어 진행되어온 학회를 통합한 이후 처음으로 공동으로 운영하게 되면서 내용뿐 아니라, 참여 연자 및 참석 의사의 범위에 이르기 까지 광범위한 변화를 겪어며, 한 단계 발전된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실제로, 국내에 약 2,000여명이 조금 넘는 성형외과 전문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계 관계자 추산 약 1만여개에 가까운 병의원에서 진료과목으로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일종의 현상으로 까지 볼 수 있는 광경이다.이면에는 치열한 내부 경쟁을 거치면서, 나름 발전을 거듭한 결과이기도 하고, 동시에 한류를 포함한 전반적인 사회분위기가 내부적인 성장을 이끈 원동력 이기도 하다.결과적으로, 여러 전공 중에서 특히 성형외과 분야만큼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나라가 된것임에 틀림없다. 당시 대한성형외과학회장을 역임한 네오성형외과의 정영덕 원장은 "양적인 확대가 질적인 성장을 이끌면서 상승작용을 내고 있다, 해외 참석 의사들의 반응이 뜨거운 정도를 넘어섰다"고 했다.모처럼 이룬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관점에서 잘 마무리 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한국여성건강뉴스 편집부][저작권자 : 한국여성건강뉴스 ; 본 기사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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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은 남자 아이가 더 똑똑하다고 생각할까?
여자 아이들은 남자 아이들이 더 똑똑하다고 생각할까? [사진출처 : 웹 엠디 홈피 화면 사진 중 캡처] 세계적인 유명 헬스전문 포털인 웹엠디의 의학부문 편집인인 Hansa Bhargava 씨의 재미있는 기고문을 소개합니다.[기고문 ]소아과 의사로서, 저는 요즘 제 환자들과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합니다. 최근, 9살짜리 여아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뭐냐고 물은적이 있었는데요, 그애는 웃으며, 저는 미술이 좋아요, 그리고는 수학이 싫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왜냐고 묻자 그 아이는 그냥 적성이 맞지 않는다고 했죠.나이에 관계없이 모든 여아들은 또래의 남자아이들에 비해 훨씬 더 자주 내적인 편견과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출간된 연구논문에 의하면 여아들은 대개 6세때 부터 남자 아이들이 좀 더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Journal of Science 지에 실린 연구논문에 의하면, 연구자가 5~7세 아동들을 여러 그룹에 나눈 뒤, 남성 혹은 여성 복장의 사진을 보여주며, 정말로 똑똑해 보이는 사람들의 그룹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가리켜 보라고 했을 때, 6세 이상의 여아 그룹에서는 남성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경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6세 미만의 어린아이들 그룹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이 문제에 대해서 두분의 전문가에게 그 의견을 들었습니다. Heather Pressley, GOTR 팀의 부의장 이자, 전직 교사이며, 도시교육분야에서 Ph.D 를 가지고 있는 이 분은 결과치가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라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프레슬리씨는 아마도 6세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교를 들어가고, 이때부터, 부모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부터 영향을 받기 시작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교사나 학교당국이 각각의 성별로 동일하게 다른 주제들에도 노출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성장지향주의나 기상학 등과 같은 방과후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이런 능력들은 길러지고 학습되는 것이지, 결코 타고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부각시켜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스레, 과학이나 수학같은 과목에도 노출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Kristin Carruthers는 ,임상심리학자이며, 소아의식연구소에 근무하며 ADHD 와 행동장애를 치료하고 있는데, 유사한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녀는 여아들에게 정기적으로 그들의 성취결과에 대하여 칭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물건 값을 계산해내거나 수학시험을 잘 본것들에 대해서 여아들도 충분히 똑똑하다고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장기적으로 볼때, 낮은 자존감은 그들의 학교나 직업의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들이 스마트 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부 여아들은 그들에게 있어 도전으로 비춰지는 일에는 보다 소극적으로 나서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여성들은, 전통적인 관점에서 볼 때, 도전의 영역으로 비춰질 수 있는 과학,수학,기술 분야는 전공으로 선택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 연구기관에 의하면, 2014년도 기준 과학과 엔지니어링 분야의 여성졸업자의 비율은 30%에도 미치지 않는것으로 나타났으며, 흥미롭게도 이는 지난 10여년간 불과 1% 정도 개선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낮은 자존감은 불안,우울증,체중증가,식이장애 등과 같은 위험요소를 불러올 수도 있으며 대인관계 형성에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여기 부모님들께 유용한 몇가지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1. 딸에게 거의 ,모든 기회에 대하여, 마음만 먹는다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할 것2. 딸과 아들을 동등하게 대할 것, 딸에게 설겆이를 부탁할 때는 아들에게도 같이 할 것3. 가정에서 휴대폰이나,태블릿,인터넷 등의 매체에서 남녀간 틀에 박힌 성역할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본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새로운 교육을 하는 기회로 삼을 것4. 여성으로 좋은 롤모델이 될 만한 사람을 보면, 그녀를 꼭 찍어 당신의 자녀들과도 얘기해 줄것, 테니스 선수, 여성 CEO 또는 옆집사는 A+짜리 고등학생이건 가리지 말고.무엇보다도 중요한건, 당신 자신이 좋은 롤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란, 우리가 설교하는 것 보다는 우리가 행동하는 것을 따라할 가능성이 훨씬 높으니까요. 만일 여자아이가 어머니가 자신의 외모나 지적인 면에 대하여 비판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녀 또한 똑같이 그렇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억하실것은, 엄마들은 그들과 그들이 이룬 성과에 대하여 축하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면, 그 자체로 우리의 딸들이 똑같이 그렇게 될 것이며, 그들이 충분히 가치 있다고 느끼는 만큼 보다 더 도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한국 말 속담에도,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을 통해서 배웁니다. 성별에 상관없이 열심히 노력하고 사는 모습을 보이는 것과 적절한 칭찬은 성장기 아이들의 자신감과 직결됩니다.자신있는 아이로 키워 가도록 노력합시다. 기사 : 한국여성건강연구소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