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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배양, 내몸에서 답을 찾다 세포치료 활성화에 따른 의학계의 새로운 메가트랜드 시작되나? 2018-03-06
편집국 jycheong@korea.com

세포치료라는 영역이 이제는 더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 최근 20년간 쌓아온 과학의 성과는 그 해법을 이제는 몸속에서 찾고 있다.


▲ 세포배양용 접시 . 일러스트. [사진출처: 픽사베이]


밝혀진 세포 단위의 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원래 정해진 계획대로 작용하는 이른바 자체기술을 활용한 치료법인 셈이다.


원천기술을 먼저 개발한 한국의 세포치료 기술은, 최근 생명윤리법등의 규제로 인하여, 많은 환자들이 일본을 비롯한 제3국으로 유출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하루빨리 법적인 정비를 거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산업을 일으켜 세워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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