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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의 높은 재감염률 오미크론의 재감율은 다른 변이 바이러스 보다 비교적 높았다 2022-02-14
권우중 kwondino@naver.com

코로나 19의 발병 후 현재까지 발표된 변이 바이러스는 알파, 베타, 델타, 오미크론으로 발표되었다.

각 변이 바이러스 별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재감율 또한 차이가 존재하지만 알려진 차이는 없었다.



지난 2월 9일, Qatar 지역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각 변이 바이러스 별 변이 확률를 조사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재감염에 대한 각 변이별 추이는 알파에 대해 90.2%, 베타에 대해 85.7%, 델타에 대해 92%의 감염 예방율을 보인 반면 오미크론의 경우 56% 정도의 감염 예방율을 보여 다른 변이 바이러스들에 비해 더 큰 재감염율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재감염으로 인해 중환자 수준의 치명적인 코로나 19를 예방 할 수 있는 확률을 조사해본 결과 베타에 대해 88.0%, 델타에 대해 100%, 오미크론에 대해 87.8%의 높은 확률로 중증이 아닐 수 있다는것이 파악되었고 오히려 알파가 69.4%로 더 높은 확률로 중증으로 악화 될 수 있다고 파악했다고 한다.


이 연구를 통해 오미코론이 다른 변이 바이러스 보다 더 큰 재감염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아직 60% 의 예방율을 보이고 있어 높은 예방율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모든 변이 바이러스들은 재감염 확률은 낮다고 볼 수 있지만 항상 주의를 요하며 철저한 위생 관리는 아직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덧붙이는 글]
출처: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c22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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