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소득과 달리, 파생상품 거래로 인한 수익은, 다른 사업소득과 달리. 손익통산이나 기타 장점이 거의 없기때문에, 투자자 들에게는 불리할 수 있다. 손실은 모르는 일이고, 남으면 세금을 내야하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파생상품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은 일반 급여나 기타소득과 통산할 수 없다. 아래에 그 이유와 관련 규정을 정리했다
파생상품 거래 손익은 ‘양도소득’ 또는 ‘기타소득’으로 별도 과세된다. 반면, 급여는 근로소득, 사업소득·연금소득·기타소득 등은 종합소득으로 분류되며, 서로 다른 과세 체계에 속한다.
따라서 파생상품 손실은 급여, 사업소득, 연금소득 등과 통산 불가하다.
코인투자나 해외투자 하는 것과 같을 수 있다. 이래서 파생상품 거래할 때, 아주 복잡한 규정을 미리 읽고 이해 했는지 여부를 묻는 과정이 있다.

투자의 결정은 각자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그 책임은 개인이 아주 무겁게 진다는 사실을 알고 투자여부를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 기업 활동에서 발생한 손실은 이월해서, 다음해 이익에서 일부 공제를 해 주지만 투기성 거래로 여겨지는 파생상품은 그 만큰 혹독한 책임을 매기기 때문이다.
기사 = 권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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